맛집 이야기

호수일기 15일

점점The 2025. 8. 23. 07:34

호수일기 15일
아침에 피곤한 몸을 이끌고 산책길로 갔다
날씨는 약간 흐리고 맑음이고 간간이 비예보 있다 오늘은 일반 산책길 풀코스를 완주했다
사진은 약간 제껴두고 이것저것  떠오르는대로 생각에 잠겨보았다
지금 호수공원은 내게 뭘까?
이주전 그는 내게 아무 말없이 날  받아주고 안아주었다
지금은 호수공원은 내게 큰 위안이자 커다란 바위같은 존재이다
난 여기서 다음의 메시지를 캐고 싶다
절망에서 희망의 메시지를
불행에서 행복의 메시지를
불안에서 안도의 메시지를
그래서 난 호수공원이 있는한
내일도  모레도 걷고 또 걷고 싶다
행복한 주말 맞이하세요
The Lake Man Dream

#호수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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