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수일기 26일
아침에 몸이 무거워 6:30분에 일어났다
오늘도 가볍게 폭포방향 호숫가를 돌고 꽃전시관을 거쳐 문화광장으로 왔다
지금 몸상태가 천근만근이다
이렇때 쓰는 표현이 맞을 것 같다
에어컨을 별로 안좋아하는데 냉방병에다
감기인 것 같다
오늘도 지속되면 병원에 가봐야 겠다
오늘의 명상은 " 눌언민행" 이다
군자는 말은 어눌하고 느리지만 행동은
만첩하게 해야한다는 뜻이다
백마디 말보다 행동으로 뭔가를 실천해야 되지않을까 싶다
오늘도 걷고 또 걷는다
The Lake Man Drea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