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수일기 37일
오늘은 고교 선후배님들과 조찬 스크린 회동이 8시에 있어 부득이하게 운동 마치고 돌아오는 길 두시경쯤 호숫가로 갔다
덥긴 하지만 숲속 그늘에서 가족분과 돗자리 깔고 쉬는 모습들이 정겨워 보였다
오후인지라 더워서 절반만 돌고 중요한 포인트에서 사진찍고 돌아왔다
오늘의 명상은 "빈이무첨 부이무교" 이다
가난해도 있는 자에게 아첨하지 않고 재산이 많더래도 시건방을 떨지 않는다" 는 뜻이다 가난한 자나 부자나 모두에게 주는 금언이다
남은 시간 편안하소서
The Lake Man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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