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수일기 4일째
오늘은 공원에 5:50분에 도착했다
내가 좋아하는 루트인 호숫가로 걸었다

아름다운 영상을 담을려면 근접해서
찍는게 좋다
일반 산책로로 가면 진풍경을 놓친다

현재 공원은 맑고 고요하다 못해 잔잔하다
벤치서 일기를 쓰고 지금 더운 열기가
땅속에서 서서히 올라온다는 느낌이 든다

요 근래 호수공원은
나의 최애의 친구이자
위안이자 생명력이다
작금의 나의 슬로건은 걷지 않으면 죽는다는 마음가짐으로 살고 있다

건강이 영순위고 사람은 아직 그밑이다
건강한 일욜 보내세요
A Happy Sunday!!!

#호수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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