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이야기

호수일기 14일

점점The 2025. 8. 22. 07:22

호수일기 14일
아침 6시에 기상하여 호숫가로 나갔다
오늘은 팔각정을 돌아 전망대로 빠른 걸음으로 나갔다
물결은 잔잔하고 태양이 떠오를려고 준비중이다 오늘의 한국사는 가장 치욕적인 날인 경술국치다 일제의 의해 국권이 완전히  상실된 날이다
이 치욕스런 날을 꼭 기억해야 할 것 같다
아침 역시 파룬궁 사람들이  궁금했다
세분만 오고 한분은 없다
계속 이어서 하는 걸 보니 대단하다
오늘은 교육 마지막 날이다
오후에 수료증 받고 관리단 회의 가야된다
바뿌다 바뻐
T.G.I.F. 
The Lake Man Dream

'여행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실크로드 문명기행』 (21~30장)  (2) 2025.08.24
호수일기 16일  (1) 2025.08.24
경술국치- 1910.08.22  (1) 2025.08.21
호수일기12일  (0) 2025.08.20
실크로드 문명기행 프롤로그  (3) 2025.0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