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수일기 16일
5시경에 나와 보니 어두컴컴 했습니다 호
숫가는 잔잔하다 못해 고요했습니다
오늘은 아침 일찍 모임이 있어 평일의 루틴대로 다돌지는 못했는데요
나머지는 오후에 채우면 될 것 같습니다
제가 논어 필사를 한지가 오래되었는데 "군자우도불우빈"이라는 말이 떠오르네요 군자(자율적 인간)는 나아갈 길을 걱정해야지
현재의 가난함을 걱정해서는안된다고 하셨네요
오늘 저의 걷는 명상입니다
좋은 날 맨드세요
The Lake Man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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