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수일기 17일
5시에 일어나 호수공원으로 다가갔다
아직 가을이라 얘기하긴 그렇지마는 약간
싸늘한 비람이 내몸에서 감지되는 것 같다
한강 바람길이라 피해갈 수 없는 모양이다
오늘은 폭포쪽으로 갔다가 굴다리위로 올라가 영상을 담아봤다
굴다리위는 호수공원을 넓게 담을 수 요새지라 내가 선호하는 포인트다
오늘 컨셉는 새벽, 늪과 연밭무리다
이제 8월말로 접어든다
세월을 빠르다고 넔을 놓고 살 수는 없다
다시 가자 그리고 걷고 또 걷자
신명나는 한주 시작합니다
The Lake Man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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