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 이야기

호수일기 28일

점점The 2025. 9. 5. 15:26

호수일기 28일  
어제 알콜 여파가 날 아침운동을 못나가게한 주범이다
고향 선배와 한잔했는데 위낙  급진파라 밤샘파가 케이오 당했다
아침 일을 간단히 끝내놓고 오후 2시에 호숫가로 나섰는데 진짜 덥다
오늘도 34도 정도 되지싶다
그런데 하늘은 가을 뭉게구름이 피어난 맑고 맑은 청량한 날씨이다
오후에 사진빨도 기가 막히게 잘 받는다
오늘 사진은 쵝오다
오늘의 명상은 "지지자불여호지자 호지자 불여낙지자" 이다 "아는것은 좋아하는 것을 이길 수없고 좋아하는 것은 즐기는 것을 이길 수없다" 오늘도 걷고 또 걷는다
T.G.I.F
The Lake Man Dream

#호수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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