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수일기 30일
아침 6:20분에 호수공원엘 왔다 호수일기를 쓴지가 오늘이 딱 한 달째되는 날이다. 앞으로도 특별한 일이 없다면 계속 Keep Going 할 계획이다 이른 아침 하늘이 구름을 잔뜩 머금었는데 지금은 해가 떠오르고 있다 오늘은 더운 날씨가 예상된다 어제 아람누리 노루목파크 콘서트 2탄 대중가요편이 열려 싱어송 라이터 정수민과 유명가수 거미가 출연해 야외공연장이 만석이었다 아마도 팬들이 많은 거미를 보러 온 사람들이 많았다 거미씨는 무거운 몸으로 열창하는 모습과 팬들과 중간에 소통하려는 모습이 돋보였다 대형가수는 뭔가 다른 면모가 있는 것 같다 오늘의 명상은 논어의 "다문궐의" 이다 "많이 듣고 의심스러운 것은 빼놓고 얘기하면 허물이 적다" 뜻이다 먼저 많이 경청하고 말을 적게하면 실수가 적을 것 같다. 오늘도 걷고 또 걷는다 Happy Sunday! The Lake Man Dream
#호수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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