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수일기 33일
아침 여섯시에 일어나 호숫가로 달려갔다
오늘도 컨디션이 안좋아 연밭무리 돌아 팔각정 메타세쿼이아 거리로 왔다
아침 날씨가 이젠 선선해졌고 가을같다
오후엔 좋은 날씨가 기대된다
몇 일전부터 여긴 풀깍는 소리가 요란하다 이번주까지는 아침이 시끄러울 것 같다
오늘의 명상은 "당인불양"이다
"평화를 위해선 어떤 것도 양보 할 수 없다" 뜻이다
세상이 평온해지고 가정이 화목하면 평화로운 세상이 아니겠는가?
오늘도 걷고 또 걷는다 홧팅!
The Lake Man Dream
#호수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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