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수일기 19일
아침 6시에 일어나 호숫가로 왔다 구름을 별로 없고 맑은 날씨다
좀 싸늘한 바람도 체감되고 물결도 잔잔하다
오늘은 새벽에 잠을 설쳐서는지 몸이 무겁고 찌뿌퉁하다 아마도 냉난방의 시초가 아닐런지 모르겠다
좀 몸을 쉬어주고 에너지를 보충해야 될 것 같다 산보를 마치고 가려던 찰라에 파룬궁 사람들이 궁금했다
오늘도 세사람만 나오고 한사람은 없다
이게 도대체 뭐하는 것인지 Ai샘에게 던져봐야겠다
오늘의 명상은 군자불기다 군자는 정형화된 그릇이 아닌 다양하고 융통성있는 되어야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스폐셜리스트보단 제너널리스트 어우릴 것 같다
오늘도 걷고 또 걷는다
The Lake Man Dream





#호수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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