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수일기 20일
새벽 6시경에 호숫가로 나왔다 구름이 낀 날씨지만 호수는 고요하고 평온하다
오늘도 컨디션이 별로 안좋아 가볍게
돌려고 했으나 중간에 한잔 먹은 밀크커피가 에너자이저가 되었다
즁간에 급유하지 않았으면 숏코스로 갈 뻔 했다 오늘도 산보 루틴량이 모자라 문화광장으로 갔다 여전히 파룬궁 세사람이 명상수련을 하고 있었다 우리의 태극권과도 흡사하것다
오늘 명상은 덕불고 필유린이다 " 덕은 외롭지 않으니 반드시 이웃 (스친)이 있다
논어에서 가장 좋아하는 한 문장이다
오늘도 걷고 또 걷는다
The Lake Man Dream
#호수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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